[추모] 고 노회찬 의원의 명복을 빕니다.

 

노회찬 의원은 손배가압류로 고통받는 노동자의 손을 잡아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.

 

손잡고의 시작을 함께한 발기인으로, 노동3권 침해하는 손배가압류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최근까지도 그 실천을 이어갔습니다.

 

노동자들 곁에서 위로와 지지를 보내준 진심과 실천을 잊지 않겠습니다.

 

삼가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.

 

2018년 7월 23일
손잡고(손배가압류를잡자!손에손을잡고)